왼쪽부터 삼식이, 형아 백통, 10-22 광각, 17-55 IS, 60 마크로
카메라 가방과 40d 그리고 430 ex 스트로브
사진엔 없는 삼각대와 볼헤드 유선릴리즈 등
크롭 40d 로서는 풀 팩인듯 합니다.
앞으로 FF 로 넘어가기 전까지 5D 후속이 나오고 가격이 떨어질때 까지
몇년간은 이 구성으로 열심히 사진을 찍고
더이상의 지름신은 물리쳐야 할듯
가장 최근에 지른 물건,,, 이놈의 울산은 물건이 잘 없어 백화점에서 블랙으로도 못사고 은색으로 구매하고 후회 막급..
박스는 안모으는게 나의 원칙이라 사자마자 박스를 인근 휴지통에 버리고 내용물만 가방에 넣고 나중에 보니 내장 배터리가 없어서 휴지통에 가서 거지처럼 뒤져서 박스 구석에 같이 버려져 있는 배터리를 꺼내온 해프닝이...
누군가의 블로그에 어머니가 박스를 버려서 배터리 잃어버릴뻔 했다는 글을 보고도
실수를 ...
Mp300 을 사서 할수 없이 산 후지 파인픽스..
다른 카메라들....IR 지원은 왜 안되는거야..
핸드폰도 IR 지원 되는것도 거의 없고 PDA 에서도 IR 이 사라지고
M470 은 pictbridge 지원도 안된다.
DSLR 공부를 하면서 그래도 간단히 들고 다니면서 인화 할수 있도록 구매 했다.
역시 카메라는 관심을 가질수록 돈먹는 취미..
PIVI 는 유일하게 최근 잘샀다고 와이프에게 칭찬받은 물건
10개 사면 1개 잘샀다 소리 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