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장비는 다 마련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삼식이, 형아 백통, 10-22 광각, 17-55 IS, 60  마크로
카메라 가방과 40d 그리고 430 ex  스트로브
사진엔 없는 삼각대와 볼헤드 유선릴리즈 등

크롭 40d 로서는 풀 팩인듯 합니다.

앞으로 FF  로 넘어가기 전까지 5D 후속이 나오고 가격이 떨어질때 까지
몇년간은 이 구성으로 열심히 사진을 찍고
더이상의 지름신은 물리쳐야 할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리던 형아 백통이 왔습니다.
처음 써보는 L 렌즈
렌즈 밝기가 좀 어둡지만,, 가벼워서 너무 좋습니다.
일단 테스트 샷만 해보고 필터 끼우고 본격적으로 사용해 보려합니다.
똑닥이로 찍었더니 좀 어둡게 나왔네요
평생가져갈 요량으로
17-55 IS , 형아 백통, 10-22 mm , 60 마 로 라인을 구성하기로 마음 먹고
다른 렌즈는 좀 정리 하려 합니다.
방출 예정은 탐론 17-50,  쩜팔, 번들렌즈  사실 팔아봐야 17-55 반값도 안되지만 ㅠ.ㅠ
55-250 is 는 가볍게 망원이 되고 IS 도 되고 해서 들고 가려합니다.
추가로는 삼식이등 밝은 단렌즈 하나정도만 있으면 될듯 ^^

나는 이렇게 다 구성하고나면 흥미를 잃어 버리는 악성 버릇이 있는데
사진은 평생 찍을수 있었으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F_s 렌즈중에서 평이 좋지만 저평가 되어 있고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60마
100마의 명성이 워낙 대단한데 EF_S 용으로는 60마가 나로선 가격 대비 최선의 선택
저평가 받지만 처음 350d 사면서 번들이후 처음 산 렌즈라서
애착이 많이 가는 렌즈
다음주 형아 백통이 오면 대충 광각을 제하고는 화각별로 구색이 맞는듯 한데
비오는 일요일 아침, 수진이 산책 시키면서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40d 사고 사진다운 사진을 못찍어 봤네요
사진기는 늘 들고 다니면서
첫 사진은 뷰파인더와 라이브뷰를 보지 않고 그냥 노 파인더 샷으로 한장 찍은것 중에
좀 재미있는 우리집 강쥐 수진이 사진이 나왔길래..
아래는
이번에 구매한 EF-S 전용 헝그리 망원으로 찍어 봤습니다.
왜 망원과 백통을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멀리서 땡겨 찍어도 아웃오브 포커스가 되면서
.. 빨리 형아백통 영입해야 하는데 ㅋ

배드민턴 치는 모습을 AI servo로 두고 찍었습니다

아직 막찍는 수준이라 M 모드서 대충 셔터 스피드하고 노출 맞추어서 찍느라,,
고수가 되기까지 열심히 샷을 쿨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인픽스 자리에 40d 를 올려 놓고 한컷..
350d 도 사실 충분한데..  결국 중급기.... 플래그쉽으론 못가고
한단계만 업그레이드... 내인생을 보는듯하다.
가장싼 단렌즈 50mm F1.8
이렇게 밝은 렌즈 인데도  늘 저녁에 집에와 실내서 사진 연습을 하니
플래쉬 없이는  셔터 스피드 확보가 너무 어렵당..

지금 사진은 파인픽스 님께서 수고,,
자 이제 다음달 형아 백통을 영입하고 나면
렌즈 시리즈를 올리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최근에 지른 물건,,, 이놈의 울산은 물건이 잘 없어 백화점에서 블랙으로도 못사고 은색으로 구매하고 후회 막급..

박스는 안모으는게 나의 원칙이라 사자마자 박스를 인근 휴지통에 버리고 내용물만 가방에 넣고 나중에 보니 내장 배터리가 없어서 휴지통에 가서 거지처럼 뒤져서 박스 구석에 같이 버려져 있는 배터리를 꺼내온 해프닝이...
누군가의 블로그에 어머니가 박스를 버려서 배터리 잃어버릴뻔 했다는 글을 보고도
실수를 ...

Mp300 을 사서 할수 없이 산  후지 파인픽스.. 
다른 카메라들....IR 지원은 왜 안되는거야..
핸드폰도 IR 지원 되는것도 거의 없고 PDA  에서도 IR 이 사라지고
M470 은 pictbridge 지원도 안된다.

DSLR 공부를 하면서 그래도 간단히 들고 다니면서 인화 할수 있도록 구매 했다.

역시 카메라는 관심을 가질수록 돈먹는 취미..

PIVI 는 유일하게 최근 잘샀다고 와이프에게 칭찬받은 물건
10개 사면 1개 잘샀다 소리 들으니..


이어폰

디지털 기기/MP3 2008/05/29 22: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상 물건을 보면 중급기들이다.  오테, 단종된 삼송 EP-1, 그리고 가장 최근에 구매한
Bose In-ear ,, 얼마전 후쿠오카 갔을때 비쿠카메라 매장서 On ear 와 In ear 들어보고 반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한국와서 구매한 녀석이다.
사실 이나이에 온 이어 목에 걸고 다니기는 좀 거시기 하다.

음질은 나는 보스다 왜냐 솔찍히 슈어나 더한 하이엔드를 안들어 봐서,,
향후 오디오 구매도 스피커는 무조건 Bose 로
아직도 대학앞 카페와 뮤즈, 등등에서 듣던 Bose 스피커의 음질이 생생하다.
집에 있던 이전 은사님이 하사한 Bose 301은 이사를 자주 하다가 물이 들어가 사망
이후 컴터 오디오 시스템으로 버티지만
클래식은 죽어도 안듣고,, 락과 팝 그리고 재즈 가요듣는 나같은 사람에겐 보스만한게 없는듯
인티 하나에 보스 사도 돈이 ㅎ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P2 와 터치, 클래식, 그리고 나노... 나노는 충전도 안시켜 줘서 배고파 반응 없는 상태..
음악 좋아한다고  이것저것 사지만 정작 최근에는 M470 에 불투 연결해서 그냥 듣고 다니니
좀 사랑해줘야 하는데...취미지만 그룹사운드 기타리스트 출신이란 사람이 막귀라 음질은 그냥 다 좋은것 같고, 리시버 욕심 안생겨서 다행..  P2 음장이 마음에 든다 증말,,,
클래식 보다 더 비싼 저 뉘입은똥 껍데기 살때...
모모씨는 미쳤다고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브로 사용중인 U1010 고질적인 팬소음과 너무나 작은 키보드 때문에 항상 UX 로 갈아탈 욕심을 주는 애물단지..
항상 와이프 말중에 공감이 가는것은 하나를 사도 돈을 좀 더주고 좋은걸 사야 후회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나는 항상  후회할 짓만...
방출하고  vaio UX 로 갈까?
그래도 해외여행가서는 잘 썼는데 PMP + 인터넷 기기로..
하하 50 mm 1.8 로 찍으니 아웃포커싱이 되는구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들었던 X31 과 울베를 방출하고 들여온 X61T 고해상도 모델
Thinkpad 를 못버리는 이유는 S30 부품을 일본에서 사서 액정과 키보드 하드등 내가 스스로 조립해 보면서  lenovo 에서 제공하는 매뉴얼 만으로 훌륭히 가능할뿐 아니라
부품만 있다면 자가 수리 업그레이드 등에서 기존 그 어떤 제품보다 휼륭했으며
2년 사용동안 속을 썩인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X300 도 구매 고려 했으나 100여만원이 더 비싸고
결국 SSD 가격이 떨어지면 이녀석에 붙여 줘야지..
근데 8cell 배터리를 달면 부피도 크고 좀 무거워서 ㅋ